2009/06/02 13:25

내 나이 30!!!




나이가 들수록 거짓말쟁이가 되어가는 듯...

일도 재미없고... 후...



ps. 앞으로 한달간 휴직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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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밥그릇 2009/06/02 15:58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휴직은 뭥미?

    • BlogIcon ZeShai 2009/06/02 16:45 address edit & del

      나: 아... 일 재미없음. 나가겠음...
      여친: 멀나가 돈벌어.
      팀장/본부장/이사: 닥쳐, 쉬다와.

  2. BlogIcon 므길 2009/06/03 09:4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헐....;;;;

  3. tsuzuku 2009/06/05 09:3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그저 부러울뿐 -ㅁ-

  4. BlogIcon zelon 2009/06/05 12:4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응? 진짜 한달간 쉬는 거가? -_-

  5. BlogIcon 헌책방IC 2009/06/20 22:4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.
    저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능케 해주신 분인데... 요즘 좀 재미가 없으신가 보네요?
    30이란 나이가 심술을 부리는 듯 합니다.
    나이든 사람들은 하나같이 30의 심술을 무시하라고들 하지요.
    경험상... 무시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    그래도 전... 아닙니다.^^ 이런 말할 사이는 아니죠?^^
    모쪼록 웃는 일 가득하시길. 다음번에 방문할 때는 꼭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.

2009/05/26 10:14

S/W 개발...




어렸을 때는 막연히 무엇인가를 창조한다는 그 느낌...

단지 그것이 좋았을 뿐인데...


그 한계는 인간의 상상력과 같음을 알고...

아련한 시 한 구절 만큼이나 프로그램 코드 한 줄에 아름다움을 느끼고...

깊은 철학을 담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...


또 한 번 부끄러움을 느낀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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