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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책방IC 2009/06/20 22:40
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.
저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능케 해주신 분인데... 요즘 좀 재미가 없으신가 보네요?
30이란 나이가 심술을 부리는 듯 합니다.
나이든 사람들은 하나같이 30의 심술을 무시하라고들 하지요.
경험상... 무시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그래도 전... 아닙니다.^^ 이런 말할 사이는 아니죠?^^
모쪼록 웃는 일 가득하시길. 다음번에 방문할 때는 꼭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.
어렸을 때는 막연히 무엇인가를 창조한다는 그 느낌...
단지 그것이 좋았을 뿐인데...
그 한계는 인간의 상상력과 같음을 알고...
아련한 시 한 구절 만큼이나 프로그램 코드 한 줄에 아름다움을 느끼고...
깊은 철학을 담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...
또 한 번 부끄러움을 느낀다!!!
단지 그것이 좋았을 뿐인데...
그 한계는 인간의 상상력과 같음을 알고...
아련한 시 한 구절 만큼이나 프로그램 코드 한 줄에 아름다움을 느끼고...
깊은 철학을 담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...
또 한 번 부끄러움을 느낀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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